올들어 지난달까지 강수량이 890mm에
그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긴과 비교해
72%를 기록하자 울산시가 낙동강 원수를
7개월만에 공급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시민 식수원인 회야·사연·대곡댐의
저수율이 떨어지면서 지난 1일부터
대암댐으로부터 낙동강 원수를 공급받기
시작했습니다.
3개 댐 수위는 회야댐이 30.84m로
저수율은 86.3%, 사연댐은 49.1m로 17.35%,
대곡댐은 107.51m로 26.4%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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