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인근에 건립될 예정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예비타당성 통과 여부를 가늠하게 될 설문조사가 오늘(10\/19)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를 맡은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지난 주 예비조사에 이어 오늘(10\/19)부터
2주 동안 본조사를 진행하며, 조건부 가치
측정법으로 경제성 분석 등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KDI면접관이 울산 4백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천명을 직접 만나 박물관 건립을
가정해 앞으로 5년동안 추가 세금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지 등을 설문 조사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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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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