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0\/19)부터 시작되는 국회
상임위 예비심사와 관련해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 상주팀을 파견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개반 4명으로 구성된 국회 상주팀은
내년 국가예산이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되는
12월 2일까지 국회에 상주하며, 울산 관련
예산의 삭감방지와 증액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19)
간부회의에서 국가예산 확보는 울산경제
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국회 예산안 심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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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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