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16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에 울산시가 응모한 8개
사업 가운데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시활력 증진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중구의 '이야기와 숨 쉬는 공간의 만남'과
'울산 동백이 꽃피는 온새미로 마당',
남구의 '선암지구 생활환경개선사업',
울주군의 '금곡마을 활력 가득사업' 등 4개
사업입니다.
한편 '내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신청한
'방어진항 재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원점지역 재창조 사업' 등 3개 사업도 올 연말 국토부의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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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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