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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노동계 선거 분위기 고조

유영재 기자 입력 2015-10-19 18:40:00 조회수 53

울산지역 노동계를 이끌어갈
차기 노조위원장의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16일
강성 노선의 백형록 씨와
중도 노선의 서필우 씨가 후보 등록을 마친
가운데 오는 28일 21대 노조위원장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추선 전 임단협 타결에 실패하면서
차기 집행부로 교섭권이 넘어간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서
차기 선거 일정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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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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