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분야 싱크탱크 기관인
'국립재난안전 연구원'의 울산 이전계획이
변동 없이 추진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이전
계획 변경이 검토되던 국립 재난안전연구원 등 국민안전처 소속 산하기관 8곳이 세종시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이전이 정상 추진되는 국립재난안전
연구원의 연구인력은 모두 35명이며, 청사는 2011년 착공돼 현재 건립공사가
진행 중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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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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