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의 유소년 팀인 현대고등학교
선수들이 17세 이하 청소년대표팀에서의
맹활약으로 브라질을 격파했습니다.
결승골을 넣은 장재원과 도움을 기록한
이상헌은 모두 현대고등학교 2학년생으로
현대중학교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왔으며,
지난해 16세 이하 대표에도 나란히
선발됐습니다.
17세 이하 대표팀에는 장재원과 이상헌 외에도
현대고 3학년 이상민이 주장을 맡고 있으며
1학년 오세훈도 공격수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데스크 '짜릿한 결승골 강호 브라질 격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