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초등학교 교사가 희망 학교로
배치되는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교원 전보배치결과
1지망 배치비율이 76.8%로 나타나,
2013년 68.2%, 지난해 75.9%보다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초등교사 전보배치 시
현재 15지망까지 받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의견에 따라 내년부터는 12지망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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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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