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부산 지역의 주택시장은
공급과잉 우려에도 장기적인 시장환경은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동의대 재무부동산학과 강정규 교수와 공동으로 보고한 '주택시장
현황'에 따르면 동남권 주택매매 가격은
지난 2천 11년부터 조정을 거친 뒤
2천 13년 4분기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택매매의 경우 올들어 7월까지 12만 9천건이 거래돼 통계집계를 시작한 2천 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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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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