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본 영화제로 열리는
울주국제산악영화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영관 분산과 셔틀버스 운행 차질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가진 2015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레페스티벌 평가보고회에서 이같은 지적이
제기됐다며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행사장인 복합웰컴센터 주변에 대형 텐트
상영관을 만드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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