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 근로자들의 전직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울산지역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가 최근 울산 북구청내에
문을 열고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에는 현재 컨설턴트 4명이 상주하며
일자리 소개와 알선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연간 국비 2억원과 시비 5천만원 등
2억 5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말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에 대한 정식 개소식을 가진 뒤 수요가
많아지면 센터 규모와 예산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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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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