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해안 안전시설이
재정비됩니다.
북구는 1억1천만원을 들여
제전마을 해안절개지에
낙석방지 울타리를 설치하고,
판지마을에는 해안 파도 방지벽을
높일 예정입니다.
또 정자항 등 8개 어항에는
인명구조함을 설치하고
지난 8월 태풍 '고니' 피해가 발생한
항구 시설물도 보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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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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