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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C 완패..팬들 \"끝까지 응원\"

입력 2015-10-18 20:20:00 조회수 144

◀ANC▶
NC 다이노스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패했습니다.

하지만 창원 마산구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은
NC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기원하며
끝까지 응원했습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플레이오프 답지 않게
NC는 공격과 수비 모두 무기력했습니다.

1회초부터 2점을 내 주며
두산에 끌려 다닌 NC의 안타는
3개에 그쳤습니다.

선발 해커는 4이닝 동안 6안타, 4실점으로
물러 났습니다.

반면 두산 선발 니퍼트는 9이닝 무실점으로,
외국인 선수로는 포스트 시즌 세번째
완봉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정규시즌이 끝난 이후
긴 공백을 우려했다며
2차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SYN▶김경문\/NC 감독
\"팬들한테 정말 죄송하고요. 야구는 한 경기로
끝나는 게 아니니까 2차전에서 기분전환할 수
있는 반격을 해서 1승 1패 판들어 가지고
서울로 갈 수 있도록..\"

한편 NC와 두산 팬들은
만천 석의 마산야구장을 가득 매워
가을 야구를 만끽했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승리의 염원을 품고 온 팬들은
9회 말까지 응원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INT▶황영운,강성희\/NC 팬
\"1차전 경기는 좀 아쉬웠는데 2차전부터는
꼭 이길 것 같아요. 2차전부터 승승장구해서
한국시리즈 진출 화이팅!\"

역대 31번의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확률은 77.4%입니다.

하지만 2000년 이후부터는 64.3%로 줄어
NC의 대 반전에 팬들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NC는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차전에
우완 스튜어트를, 두산은 좌완 장원준을
선발로 내세웁니다. MBC NEWS 장 영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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