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 붕괴의 도화선이 된
부마민주항쟁 36주년 기념식이
항쟁 참가자와 정치인,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8) 오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의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지난 1979년 10월
부산에 이어 마산에서 박정희 정권의
유신체제에 반대해 일어난 민주화 운동으로
유신 독재를 끝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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