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기후 변화에 맞춰 아열대 과일의
재배를 장려하고 지원을 확대합니다.
지난 2011년부터 한라봉과 체리, 애플망고를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지원해 온 경상남도는
용과, 천혜향, 백향과로 지원을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체리와 자두의 교잡종인 나디아와
황금향 같은 만감류를 신규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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