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새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한
선거절차에 들어갔지만
입후보자가 없어 투표를 연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 따라
지난 15일까지였던 제6대 노조위원장과
부위원장 입후보자 접수를 21일까지 연장하고
투표를 23일에서 29일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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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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