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울산 최대 상권인 남구에서 불법 게임장이
여전히 성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올 들어 9월까지 사행성 게임장 47곳을 단속해
천52대의 게임기를 압수했습니다.
이는 ?산 중구와 동구 등 다른 지역에서
압수한 게임기 숫자를 모두 합한 것과
비슷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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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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