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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공식 출범하고
초대 총장 취임식도 열었습니다.
국내 4번째 과기원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울산과학기술원 정무영 총장을
전벼리가 만난 사람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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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승격됐는데요.
이는 어떤 의미이며 앞으로 어떤 것이
달라지는가요?
그동안의 연구력이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가 있을 수 있고, 역할을 해야한다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질문2> 개교 이후 6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한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유니스트의 주요 성과를
꼽으신다면요?
제일 우수한 교수진들을 확보했다는 것이 가장 큰 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최근데 세계적인 출판사 엘스비어에서 (교수 연구)논문 한편 당 피인용지수가 있습니다. 그 잣대를 가지고 평가를 한 결과, 유니스트가 국내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세계에서는 16이에 랭크되어있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질문3>전국 4번째 과기원인 만큼,
다른 과기원과의 경쟁 등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앞으로의 과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부분적으로는 저희가 다른 3개 과기원과 경쟁을 하게 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 협력해서 인류의 삶에 공헌할 수 있는 과학의 발견, 기술의 개발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Open innovation 이란 말이 있지않습니까, 저희가 먼저 알려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기때문에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4>마지막으로 울산과기원 초대총장으로서
개인적 소신과 포부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의 경험과 교수,학생,직원들을 믿고 함께 상생해서 훨씬 더 좋은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래서 국민, 울산 시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네, 앞으로 울산과기원에 더 밝은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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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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