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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까지 열리는 울산예술제에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문화예술회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을 전합니다.
문화계소식,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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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예총 회원들의 한해를 갈무리하는
울산예술제가 다음 달 8일까지 이어집니다.
문학, 미술 등 9개 분야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수준과 지역 문화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홍보와 행사 부족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낮아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가 하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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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을 선택했습니다.
'환희의 송가'는 베토벤의 음악 가운데
독보적인 걸작으로 인정받는 곡입니다.
소프라노 김방술 등 정상급 성악가와 함께
울산과 대구 시립합창단의 연합으로
웅장한 화합의 합창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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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옛 울산객사에서 열린
울산의 큰 줄다리기인
300년 전통의 마두희가 되살아납니다.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다리기를 벌이는
마두희 축제는 오늘(10\/16)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집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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