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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교과서 울산에서도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15-10-16 18:40:00 조회수 197

한국고엽제 전우회가 오늘(10\/16)
보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민연대 등 45개 단체로 구성된
울산대책위원회와 새정치연합 울산시당이
잇따라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울산의 역사교사들도
자발적으로 1인 시위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10\/16) 강릉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회의에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대구 교육감과 함께
균형 잡힌 한 권의 국정화 교과서가 필요하다며
국정화 교과서에 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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