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의 만성적인 정체 원인이 되고
있는 언양 나들목 확장공사가
내년 말 조기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공사의 시작점인 언양 나들목 확장공사가
횡단교량 설치 등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내년말 조기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 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언양읍에서
경북 영천시까지 경부고속도로 55.3㎞
구간을 6개 구간으로 나눠 기존의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오는 2천 18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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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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