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본부가
글로벌 건설경기 불황의 여파로
설립 30년만에 처음으로 휴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중형과 대형굴삭기 생산공장에 한해
휴업에 들어갑니다.
매출의 85%를 해외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건설장비 사업본부의 수익성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떨어져
지난해 660억원, 올 상반기
25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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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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