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해 특정 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토양오염 초과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토양오염도 검사 결과 초과율은
4.8%로 이는 전국 평균 2.5%보다 높고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주유소와 석유저장소
순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받은 시설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를 통해 시설개선과 정밀조사,
토양정화 조치 등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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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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