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오전 9시 30분쯤
북구 중산동 약수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하려던 시내버스를 22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들이받아
버스 승객 등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차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던
버스를 화물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울산지방경찰청)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