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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시계탑 인근 도로 재포장 예산낭비 논란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0-16 18:40:00 조회수 98

지난 2012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중구 원도심 시계탑사거리 인근 학성로에 깔린
화강암 판석이 최근 아스콘으로 교체되면서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2천5백만원을 들여
최근 리모델링한 시계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기존 화강암 판석을 제거하고
아스콘으로 재포장하는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성로에 깔렸던 화강암 판석은
차량 무게를 이기지 못해 깨지는 경우가 많아
인근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그동안
소음 피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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