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출시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자가 잇따르면서
전국 지방은행 가운데 최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 14일 기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계좌가 천 203개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가입 실적을 냈으며, 다음으로
부산은행 984개, 대구은행 484개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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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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