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가 이달말이나
다음달초 제 4차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현안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4차 당정협의에서는 반구대암각화
보존책과 맞물려 있는 울산권 맑은물 공급
사업과 다중소재기반 융·복합 3D프린팅
기술개발,조선해양기자재 국제 인증지원,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비 등 내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입니다.
한편 국회는 지난 12일부터 내년도 국가예산
심사에 돌입한 데 이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는 상임위별 예비심사, 28일부터는 예결위 종합심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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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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