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삼성종합화학에서 이름을 바꾼
한화종합화학의 울산공장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타결점을
찾지 못하자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10\/15) 오전 7시부터
전체 조합원 140여명이 전면파업에 들어가
4조 3교대의 울산공장 가동이
멈췄습니다.
노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지금까지 21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통상임금과 임금피크제 문제 등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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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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