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병원 병실을 돌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여성 2명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경남양산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울산 남구의 병원 2곳 병실을 돌며
핸드폰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로
17살 금 모양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SNS에서는 CCTV 사진과 함께
이들을 잡아달라는 글이 게시돼
5백차례 가까이 공유됐습니다.\/\/\/
* 페이스북 게시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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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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