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전통의 마두희 축제가
내일(10\/16)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중구 성남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는 각종 공연과 참여 행사가
다채롭게 열리며,지역 주민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다리기를 벌이는
마두희는 둘째날인 오는 17일 오후 4시에
시작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지역의 큰 줄다리기로,
일제강점기 명맥이 끊겼다가 80여 년만인
2012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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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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