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3개국 산악관광 전문가 3백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UNWTO 산악관광회의 이틀째
행사가 오늘(10\/15) 롯데호텔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산악관광지의 접근성과 포괄적인
관광산업 상품개발'에 대한 주제별 회의가
이어졌으며, 울산과 뉴질랜드, 중국이 참여한
알프스 도시 협의회도 열려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저녁 6시 반에는 공식 폐막식이 예정돼
있으며, 내일(10\/16)은 영남알프스와
현대중공업,현대차 등을 돌며 울산의 산업과
문화,영남알프스를 체험하는 테크니컬 투어가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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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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