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
추진위원회는 오늘(10\/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주민 8천여명의 서명을 담은 청원서가
울산시의회에서 심사보류된 데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며 재상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의회의 잘못된 결정으로 무상급식
차별 피해를 입고 있는 남구 지역 22곳의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재상정을 통해 다시 심사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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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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