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도로 반대 태화동주민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10\/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농소간 도로의
명정천 고가차도 건설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옥동-농소간 도로의
명정천 고가도로 통과구간이 주택가와 가까워
소음과 진동 등 피해가 예상된다며 고가도로가
아닌 지하차도를 개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주민들의 요구대로
고가도로를 지하차도로 개설할 경우
비가 많이 내리면 지하차도와 본선도로가
물에 잠길 위험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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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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