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오늘(10\/15) 8년 만에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임금 11만원 인상, 인력 충원,
의료수익의 0.2% 사회공헌기금 조성,
콜센터와 응급의료센터 인력
외주화 반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파업 참여 조합원이 적어
병원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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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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