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장애학생이 동급생들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북구의 한 중학교에서
지체장애 2급 2학년 학생이
같은 반 학생 3명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를 연
학교측은 뚜렷한 물증이 없어 학교폭력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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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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