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고등학교는 ‘2015년 하반기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고졸 신입사원 특별 채용’에서
3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공고 손준호 군 등 20명은
현대중공업에, 김기형 군 등 10명은
현대미포조선에 내년 초 각각 입사합니다.
현대공고는 지난해 취업준비생 150여명 가운데
130여명이 합격했으며, 올해는 국내 최초로
조선·해양플랜트 마이스터고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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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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