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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0\/14)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0-15 07:20:00 조회수 170

◀ANC▶
올 상반기 북구에 집중됐던 아파트 신규
분양이 하반기에는 남구지역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내년부터 관급공사 최저가 낙찰제가
없어지지만 지역 건설업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남구 대현동과 야음동 일대가 신 주거
단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두산이 전용면적 84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761세대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포스코건설도 11월 남구 대현동에 천182세대
규모의 대현동 더샵을 선보입니다.

또 대명루첸 2차 아파트도 야음초등학교
일원에 800여 세대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등
남구 대현동과 야음동 일대가 도시개발계획과
맞물려 신 주거단지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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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관급공사에서 최저가 낙찰제가
없어지고 건설사의 공사수행 능력과 사회적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새로운 종합심사
낙찰제가 도입됩니다.

덤핑 낙찰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공사품질이 저하되고 안전사고와 저가 하도급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등 부작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저가 낙찰제는 300억 원 이상
국가공사에 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큰 공사가
없는 지역 건설업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지역 건설업체들은 대규모 공사에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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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86주년을 맞은 무학이 올들어 157명의
직원을 신규로 뽑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무학은 지난해 영업망을 서울과 수도권으로
확대하면서 영업사원 수를 10명에서 최근
70명으로 늘리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다며
매출 규모에 따라 신규 직원 채용 규모 역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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