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14) 10시5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서산리의
한 창고형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50㎡를 태운 뒤
25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집 주인 이 모씨 등 2명이 불을 끄는 과정에서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의 불티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울산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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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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