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10\/14)
새누리당 최고 중진연석회의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해 새누리당과 정부가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국론분열을 막고
국민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일부 역사 교과서의 경우
광복군 보다 김일성 군대의 항일 운동을 찬양
하는 등 좌편향적인 부분이 많다며,
다원성과 남북 분단의 특수성이 조화를 이룬
국정교과서가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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