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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재선거..총선 전초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0-14 20:20:00 조회수 108

◀ANC▶
오는 28일 중구 병영 구의원 재선거는
새누리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내일(10\/15)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심이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28 중구 나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새누리당 이재철 후보와 무소속 천병태 후보의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재철 후보는 그야말로 정치신인,
시의원 출신 후보와의 맞대결이 부담스럽지만 일꾼론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INT▶이재철 후보\/ 새누리당
\"중단없는 병영발전을 위해서 전문정치인 보다 진정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힘 있는 여당후보 저 이재철은 중단없는 병영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무소속 천병태 후보는 2번의 시의원을 지낸
정치 베테랑, 누구 보다 지역을 잘 아는
자신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말합니다.

◀INT▶천병태 후보\/ 무소속
\"그동안 제가 쌓아 온 경험들을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싶습니다. 제대로 일할 사람을 의회로 보내 주십시오.\"

이번 선거가 이렇게 여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맞대결 구도가 된 것은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등 야당이 후보를 내지 않았기 때문.

야권이 후보 무공천을 통해 사실상의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면서 내년 총선에서도
야권 후보 단일화가 재현될 지 주목됩니다.

이 때문에 새누리당은 사실상의 야권 단일
후보와의 맞대결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S\/U▶구의원 1명을 뽑는 초미니선거지만 내년 총선을 6개월여 앞두고 민심을 옅볼 수 있는
선거라는 점에서 이번 선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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