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5차 공판이
다음 달 25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교육감과 함께 선거비용을 부풀려
허위 회계보고서를 만든 혐의로
재판 중이던 사촌동생 김 씨가
암 치료를 이유로 구속집행을 정지 받아
예정된 재판이 연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1일 열릴 예정이었던
5차 공판도 같은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됐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