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는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대현 두산위브가 이달중 전용면적
84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761세대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남구
대현동에 1천 182세대 규모의 대현동 더샵을
선보입니다.
또 대명루첸 2차 아파트도 야음초등학교
일원에 800여 세대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등
남구 대현동과 야음동 일대가 도시개발계획과
맞물려 신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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