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오후 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아용품 창고에서 불이 나
유아용품과 창고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붕 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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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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