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범죄 경력자가 7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들 75명 가운데
성폭력 범죄자가 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살인 3명, 강도 2명 순이었습니다.
2008년 전자발찌 도입 이후
전자발찌 착용자의 재범율은
울산지역이 1.57%로,
전국 평균 1.7%보다 낮았습니다. \/\/\/
*** 보호관찰소 설명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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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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