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10\/13)
임시회에서 남구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을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주민 청원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달 남구 주민 8천363명이
울주군 인접 두 개 학교에만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남구 전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 실시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청원이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민청원은 내일(10\/14) 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어, 남구는 물론 울산의
학부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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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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