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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혁신도시 준공 또 연기

입력 2015-10-13 20:20:00 조회수 12

◀ANC▶
울산혁신도시 준공 시점이 내년 6월로
재연장돼 당초 계획보다 1년 가량
준공이 늦어지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친환경 차량과
선박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LH가 지난 6일 국토교통부에
우정혁신도시 준공시점을 올 12월에서
내년 6월로 6개월 더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개발계획 변경승인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연내 준공이 불가능한 사업구간은
'중구청 앞 지하차도 연계도로'와
'서동 평면교차로' 등 2곳입니다.

이로써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강원, 충북과
함께 연내 준공이 어려운 신세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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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가
국제 산업전시회에서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스마트·친환경·선박 기자재
미래 선도 기술을 선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해양산업전시회인
코마린 2015에 참가합니다.

1978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 오일·가스 분야에
걸쳐 최신 기술과 첨단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산업전시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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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최근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기기 조작 파문 속에
친환경차 개발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은
\"하이브리드차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확대 적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부회장은 \"전기차도 확대할 계획이고
수소연료전지차도 세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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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전해체 산업이 거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첫 폐로 결정을
내린 고리1호기를 자력으로 해체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는 계속운전 만료일인
2017년 6월 18일까지 가동되다 운영을
멈추게 됩니다.

지금까지 원전 해체를 해 본 나라는
미국을 포함해 독일, 일본 등 3개국에
불과합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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