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10\/13)
중요 보안시설인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원전 추가 건설 반대 시위를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에 대해 수사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
신고리 원전 3,4호기 앞 해안방벽에서 시위를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5명에게 조만간
출석요청을 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그린피스 관계자는
\"통제구역에 들어가긴 했지만
시설물 훼손이나 원전운영을 방해한 것 없이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려는 공익적 시위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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