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도심 12개 구간의
자동차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한 결과
사고 발생은 17.2%, 사상자는 20.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4월부터는
삼산로·아산로·화합로·국도 35호선
일부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10㎞씩,
7월부터는 번영로·강남로·강북로 등
8개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10에서 20㎞씩
하향조정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혁신도시와 연계된
북부순환도로 구간의 제한속도도
현행 70㎞에서 60㎞로 낮출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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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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