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초 사업제안자인 롯데쇼핑이 확정돼 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에 따르면 '울산역 복합
환승센터 개발사업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
결과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던 두 개 회사가
접수를 하지 않아 최초 사업제안자인 롯데
쇼핑이 시행을 맡게 됐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는 곧바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밟기로 했으며,
이 과정에서 롯데쇼핑은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설계변경 등 보완지시를 이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대상부지는 울주군
삼남면 역세권 1단계 부지내 7만 5천 395㎡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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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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