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군 가운데 인구 22만 명으로
최대인 울주군의 신청사 건립 기공식이
오늘(10\/13) 오후 청량면 율리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 면적 4만여㎡, 9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17년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1962년 울산시가 분리 승격 당시 중구 북정동에 청사를 뒀다가 지난
1979년 남구 옥동 현 위치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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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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